영상 내보내기
미리보기와 같은 화면을 MP4로 만듭니다. 저장할 곳 · 범위 · 인코더 · 화질 · 자막을 고르고 내보내기를 누릅니다.
이 문서의 순서
30초 요약
- 툴바 내보내기 (Ctrl+E) → 창에서 고르고 → 내보내기.
- 진행률은 아래 상태바에 % 로 나옵니다. 그동안 편집을 계속해도 됩니다.
- 끝나면 알림의 폴더 열기로 바로 갑니다.
움직이는 그림#창의 칸
| 칸 | 내용 |
|---|---|
| 저장할 파일 | 기본 기본 저장 폴더(없으면 .byp 폴더)\프로젝트이름.mp4 |
| 범위 | 전체 또는 선택한 클립 구간 (고른 클립들의 처음 ~ 끝) |
| 화면 / 프레임 | 프로젝트 설정 그대로 (바꾸려면 → 해상도 · fps 바꾸기) |
| 인코더 | H.264 NVIDIA (빠름) · H.265 NVIDIA (용량 작음) · H.264 CPU → 인코더와 화질 |
| 화질 | 높음 (유튜브 추천) · 보통 · 낮음 |
| 자막 | 영상에 자막 입히기 · SRT 자막 파일도 저장 |
| 예상 크기 | 약 N MB (영상 내용에 따라 달라짐) |
참고
이 창에서 바꾼 값은 이번 한 번만 씁니다. 늘 쓰는 기본값은 환경 설정 › 렌더링 탭에서 바꿉니다.
#진행과 완료
움직이는 그림flowchart LR
A["소리 합치기<br/>0 → 6%"] --> B["화면 그리기 · 인코딩<br/>6 → 100%<br/>n/전체 프레임 · fps · 남은 시간"] --> C["파일 마무리"] --> D(("완료 알림<br/>폴더 열기"))- 만드는 동안
이름.rendering.mp4로 쓰다가 끝나면 이름을 바꿉니다. 실패하거나 취소해도 원래 있던 파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. -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으면 덮어쓸지 먼저 묻습니다.
- 렌더링은 한 번에 하나씩만 돌고, 나머지는 기다립니다.
- 취소는 상태바를 눌러 작업 목록에서 취소 → 상태바와 작업 목록
#예상 크기
1080p 1분 영상 예상 크기 (내보내기 창 계산식)
꿀팁
예상 크기는 넉넉하게 잡은 값입니다. 30초짜리 예제를 실제로 내보내 보니 H.264 높음이 약 33MB(예상 약 46MB)였습니다. → 인코더와 화질
#자막 두 가지
| 칸 | 결과 |
|---|---|
| 영상에 자막 입히기 | 자막이 영상 화면에 박힙니다. 끄면 자막만 빠지고 제목은 남습니다 |
| SRT 자막 파일도 저장 | 영상이름.srt 가 같은 폴더에 생깁니다 → SRT 가져오기 · 내보내기 |
#일부만 내보내기
타임라인에서 클립 여러 개를 고른 뒤 범위를 선택한 클립 구간으로 바꾸면 그 구간만 내보냅니다. 쇼츠용으로 일부만 뽑을 때 편합니다.
주의
쓰는 미디어 파일을 찾을 수 없으면 다음 미디어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. 미디어 탭에서 다시 연결해 주세요. 가 뜹니다. → 미디어 가져오기